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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그랬던 것 같아 네가 어디 있던지 들릴 때라면 고민도 없이 뛰어 갔었던 그때 그때 어렸던 내 맘은 짓궂은 장난이 다였나 봐 웃는 너를 보는 내 기분이 뭔지 배운 적 없어서 표현을 못 했어 내 맘이 서툴러서 너의 내일이 되고 싶어서 오늘을 살아왔어 너를 처음 본 날 그때부터 지금까지 내 맘속에는 너만 있어 뻔하디뻔한 이 말을 내가 이제서야 꺼내 보지만 뻔하디뻔한 이 말이 전해는 질까요 Yeh 고맙다 고맙다 또 고맙다 뿐이지만 기다림까지 그리움까지 우리 추억까지 고맙다 Yeh 고맙다 Yeh 너무 흔한 말이라 내 마음이 담길까 걱정돼서 하지 못했던 말 고맙다는 말보다 예쁜 말을 찾다가 고맙다고 하지 못했던 나 표현을 못 했어


Posted By: meanin9
Number of PetitLyrics Plays:5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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